1. 구글이 최근에 일 10만명 이상의 방문자가 방문하는 웹 사이트에는 실명확인을 해야 한다는 법에 반대하며 유투브를 통한 한국인 들의 업로드를 막겠다고 발표했다.
2. 구글은 이전에도 정부에서 게시자의 정보를 요청했을 때 거부한 전력이 있다.
구글 공식 포스팅
그래서 칭찬 포스팅을 하려고 하다가 이 글을 접하게 되었고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글이라서 살짝 걸쳐볼까 한다.
1. "기업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이윤추구이지 창작과 언론의 자유가 아니다..."
이윤추구는 기업의 목적 중에 하나다. 기업공개를 통하여 자본을 모은 기업의 경우는 그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딱 선을 긋고나면 기업에 대한 평가를 더 이상 할 수가 없다. 마치 도청, 지켜지지 않는 공약 남발을 하더라도 정치니깐.. 이렇게 말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다. 기업을 평가하려면 이윤추구를 하는 과정과 절차에 대해서 평가를 해야한다. 그러니깐 기업평가는 기업의기준에 맞게 평가를 하라는 뜻이고 기업치고 잘 한게 있으면 칭찬해주면 된다.
2. "그리고 사람 뽑을 때도 문제가 많았다는 후문이다."
역시 링크타고 글을 읽어봤는데.. 구글이 무엇을 잘못했다는 건지, 무슨 문제가 있었다는 건지 모르겠다. 당연히 IT회사에서사람을 뽑는데 수두코드로 코딩하는거 하라고 시킬 수 있는거 아닌가? 특히 구글은 원래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이상이 아니면 안 뽑는회사가 아닌가? 물론 구글이 파격적인 대우와 어려운 면접으로 회사 브랜드를 올리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만 말이다. 아무생각 없이아무런 준비도 안된 지원자가 더 어의없을 뿐이다. 최소한 면접 보러 갈꺼면 무엇을 입어야 하나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무엇을물어보는지 정도는 전화 받을 때 물어보는게 상식이다.
3. "그냥 구글이 한국을 무시했다는 것이 사태의 본질에 더 가깝다."
1번이랑 같은 내용인데.. 구글입장에서는 한국정부에서 자기 이미지 깎아먹을 짓을 시키는데 약간의 이득을 감수하고 따르느냐 아니면그냥 한국시장 포기하느냐를 결정했을 뿐이다. 구글이 지금까지 쌓아놓은 착한 이미지 유지가 회사에 더 이득이라고 봤던거다.사람들이 구글 찬양하니 글쓴이는 그냥 베알이 꼴린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똑같은 행동패턴으로 보인다.
4. "그걸 정치적으로 확대해석(한걸레가 지금 신나게 그 짓거리 하고 있다. 역시 걸레는 걸레)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언론은 당연히 팩트를 가지고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기사를 작성한다. 팩트만 전달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별 의미가 없다.그렇다면 한겨례 글에서 어디가 팩트고 어디가 해석인가. 일단 타이틀은 "세계 언론 ‘한국 유튜브의 저항’ 잇단 보도" 이렇다.해당 근거로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은 13일(현지시각)인터넷판에서 유튜브가 한국에서 업로드(올리기)와 댓글 기능을 폐쇄한 조처를 보도했다."라고 되있고, 세 신문의 내용을 약간씩올렸다. 마지막에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은 “이번 일로 한국은 정보기술 강국이면서도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에서는 후진국이미지를 국제사회에 심어주게 돼 결과적으로 국내 사업자의 경쟁력까지 훼손된 셈”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올리면서 한겨례의 취향에맞는 인터뷰를 올렸지만 이정도는 언론의 성향에 따른 해석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한겨례기사링크
(참고로 그 포스팅과는 관계없지만.. 조선일보 기사도 첨부. 조선일보는 갑자기 실명제 팩트는 어디에 버리고 실명제를 안 따르면이득이 생긴다는 이상한 논리를 가져다 붙이며 물타기를 한다. 이정도는 해야 참으로 한심하다고 할만하지 한겨례 따위는 발끝의때에도 못 미친다. 조선일보기사링크)
원래 이런 글을 쓸려는게 아니었는데 편협하고 삐딱한 글이 있어서 한번 써본다. FALSE ALARM 이라는 단어가 있다.(산업심리할 때 들은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공정의 에러율을 검사하는데 검사가 너무 민감하여 멀쩡한데 에러를 발생시키는것이다. FALSE ALARM이 너무 자주 발생하면 오히려 검사의 신뢰도가 떨어져서 검사 자체가 의이가 없어진다. 비판도마찬가지다 이세상에 절대선이 있을까? 눈만 높아서 커트라인을 저 위에 그려놓고 이것저것 비난만 뿌려대는 것은 FALSEALARM과 마찬가지다.
2. 구글은 이전에도 정부에서 게시자의 정보를 요청했을 때 거부한 전력이 있다.
구글 공식 포스팅
그래서 칭찬 포스팅을 하려고 하다가 이 글을 접하게 되었고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글이라서 살짝 걸쳐볼까 한다.
1. "기업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이윤추구이지 창작과 언론의 자유가 아니다..."
이윤추구는 기업의 목적 중에 하나다. 기업공개를 통하여 자본을 모은 기업의 경우는 그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딱 선을 긋고나면 기업에 대한 평가를 더 이상 할 수가 없다. 마치 도청, 지켜지지 않는 공약 남발을 하더라도 정치니깐.. 이렇게 말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다. 기업을 평가하려면 이윤추구를 하는 과정과 절차에 대해서 평가를 해야한다. 그러니깐 기업평가는 기업의기준에 맞게 평가를 하라는 뜻이고 기업치고 잘 한게 있으면 칭찬해주면 된다.
2. "그리고 사람 뽑을 때도 문제가 많았다는 후문이다."
역시 링크타고 글을 읽어봤는데.. 구글이 무엇을 잘못했다는 건지, 무슨 문제가 있었다는 건지 모르겠다. 당연히 IT회사에서사람을 뽑는데 수두코드로 코딩하는거 하라고 시킬 수 있는거 아닌가? 특히 구글은 원래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이상이 아니면 안 뽑는회사가 아닌가? 물론 구글이 파격적인 대우와 어려운 면접으로 회사 브랜드를 올리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만 말이다. 아무생각 없이아무런 준비도 안된 지원자가 더 어의없을 뿐이다. 최소한 면접 보러 갈꺼면 무엇을 입어야 하나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무엇을물어보는지 정도는 전화 받을 때 물어보는게 상식이다.
3. "그냥 구글이 한국을 무시했다는 것이 사태의 본질에 더 가깝다."
1번이랑 같은 내용인데.. 구글입장에서는 한국정부에서 자기 이미지 깎아먹을 짓을 시키는데 약간의 이득을 감수하고 따르느냐 아니면그냥 한국시장 포기하느냐를 결정했을 뿐이다. 구글이 지금까지 쌓아놓은 착한 이미지 유지가 회사에 더 이득이라고 봤던거다.사람들이 구글 찬양하니 글쓴이는 그냥 베알이 꼴린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똑같은 행동패턴으로 보인다.
4. "그걸 정치적으로 확대해석(한걸레가 지금 신나게 그 짓거리 하고 있다. 역시 걸레는 걸레)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언론은 당연히 팩트를 가지고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기사를 작성한다. 팩트만 전달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별 의미가 없다.그렇다면 한겨례 글에서 어디가 팩트고 어디가 해석인가. 일단 타이틀은 "세계 언론 ‘한국 유튜브의 저항’ 잇단 보도" 이렇다.해당 근거로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은 13일(현지시각)인터넷판에서 유튜브가 한국에서 업로드(올리기)와 댓글 기능을 폐쇄한 조처를 보도했다."라고 되있고, 세 신문의 내용을 약간씩올렸다. 마지막에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은 “이번 일로 한국은 정보기술 강국이면서도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에서는 후진국이미지를 국제사회에 심어주게 돼 결과적으로 국내 사업자의 경쟁력까지 훼손된 셈”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올리면서 한겨례의 취향에맞는 인터뷰를 올렸지만 이정도는 언론의 성향에 따른 해석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한겨례기사링크
(참고로 그 포스팅과는 관계없지만.. 조선일보 기사도 첨부. 조선일보는 갑자기 실명제 팩트는 어디에 버리고 실명제를 안 따르면이득이 생긴다는 이상한 논리를 가져다 붙이며 물타기를 한다. 이정도는 해야 참으로 한심하다고 할만하지 한겨례 따위는 발끝의때에도 못 미친다. 조선일보기사링크)
원래 이런 글을 쓸려는게 아니었는데 편협하고 삐딱한 글이 있어서 한번 써본다. FALSE ALARM 이라는 단어가 있다.(산업심리할 때 들은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공정의 에러율을 검사하는데 검사가 너무 민감하여 멀쩡한데 에러를 발생시키는것이다. FALSE ALARM이 너무 자주 발생하면 오히려 검사의 신뢰도가 떨어져서 검사 자체가 의이가 없어진다. 비판도마찬가지다 이세상에 절대선이 있을까? 눈만 높아서 커트라인을 저 위에 그려놓고 이것저것 비난만 뿌려대는 것은 FALSEALARM과 마찬가지다.









